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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oland 710주기 - 우주탐사, 원자로, 시간의 찢어짐 엔딩 이전 포스팅(650주기) 바로가기 이전에 8행성(툰드라)에서 시간의 찢어짐을 발견한 상태로 600주기를 맞고, 650주기까지 간단한 급유시설 건설후 우주탐사를 진행중이었다. 엔딩은 시간의 찢어짐 엔딩을 보기로 마음을 먹은 상황이라, 툰드라행성에 다시 복제체를 보내서 기지를 개발할 예정이다. 640주기 즈음에 툰드라행성의 우주방사선이 다른행성보다 50%정도 높다는걸 인지하고, 도착하자마자 우주벽을 2칸으로 두껍게 덮어준다. 툰드라 행성을 개발하는동안, "시간의 찢어짐"을 우주에서 찾기위해, 래드볼트 로켓을 2기 더 건조한다. 4행성(얼음행성)에 있던 로켓은 6행성(바다)로 보내고, 4행성에 래드볼트1기를 더 건조함. 5행성(마그마)에 래드볼트 1기를 더 건조. 원래 4행성에 있던 래드볼트 로켓은 오른쪽 위.. 더보기
Desoland 650주기 - 우주탐사, 시간의 찢어짐 오프너 이전 포스팅(600주기) 바로가기 후반에 접어들면서, 새로발견한 툰드라행성과 오염된 행성을 탐사할 예정이다. 툰드라행성은 왼쪽 아래있는데, 시간의 찢어짐 오프너가 내부에 존재한다. 아직 정식버전이 아니라서, 맵이 심성석으로 싸여있을때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는데, 가보기전에는 알 수가 없다. 아래 맵에서 툰드라행성은 아래쪽에 있다. 거리는 1행성에서 9칸으로, 소형석유엔진으로 왕복은 불가능한 거리이다. 편도는 가능하다. 현재 1행성에서 보유하고 있는것은 이산화탄소로켓과 소형석유엔진뿐이다. 설탕엔진이 있으면 좋겠으나, 아직 마그마행성 황 분출구를 열지 못했기때문에 황이 모자라서 현재로써는 설탕을 만들 수가 없다. 설탕엔진은 내부에 산소석과 설탕만 실어두면, 착륙하자마자 복제체가 스스로 연료를 충전할 수 있.. 더보기
Desoland 600주기 - 플러렌, 초냉각재 이전 포스팅 (550주기) 바로가기 흑연(그래파이트)는 얻었지만, 황이 없어서 플러렌과 초냉각재를 만들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황이 있는곳은, 현재 맵 기준으로는 뒤집힌(마그마)행성이다. 마그마행성(5행성)은 오랫동안 애먹어가며 증기터빈 6기를 구성하여 이제야 겨우 마그마 지각을 만들고 진입하는 상황이었다. 굴착하던곳 바로 아래를 보면 황 타일이 몇개 있는게 보인다. (뱅이뱅이 과실과 함께 존재) 황이 많이 있을 필요도 없으므로 (50kg만 있어도 플러렌 1000kg제작 가능) 딱 두타일만 캐서 갈 요량이다. 황을 채취하고, 주변에 뱅이뱅이 열매를 주워가는것 까지는 좋았는데, 황이 있던 바이옴이 상대적으로 온도가 낮아서 (30~40도) 증기가 들어가기만하면 액체가 되어 버렸다. 이대로는 냉각조안에 증기는 .. 더보기
Desoland 550주기 - 바다행성, 플러렌, 흑연 이전 포스팅(500주기) 바로가기 마그마행성 개발이 얼추 마무리되고, 바다행성을 발견한 상황이었다. 바다행성을 발견한 관계로, 탐사선을 보내서, 영구 거주 가능하도록 만들어 두려고 한다. 처음 한두명만 보내서, 지어놓으면, 알아서 살아갈 수 있는 행성이므로, 발견하고 바로 준비해서 보낸다. 먼저, 소형 석유 로켓에서, 불필요한걸 다 떼자. 트레블라이저와 로버만 하나씩 달고 갈 생각이다. 3행성 런처로 쏘아올리면 되니까. 궤도화물모듈은 필요가 없다. 높이관계로 태양광전지는 제거한다. 승무원은.. 딱 둘만 태워간다. 빠릿빠릿한 애들로 둘 골라태운다. 뭔가, 힘든일은 다 해롤드 시키는것 같지만 기분탓이다. 출발한다. 센털베리구이를 5kg쯤 싣고 출발했는데, 지금생각해보니 진창뿌리나 한 10kg챙겨갈걸 싶었다... 더보기
Desoland 500주기 - 마그마 행성 개발 이전 포스팅(450주기) 바로가기 지난번에 게임에서 가장 어려운점중 하나인 마그마행성(뒤집힌행성)의 격벽을 설치했다. 건식벽체 자재 사용을 줄이기위해 마그마를 배수하고, 증기터빈을 설치한채로 종료하였으며 아직 식량은 완비하지 않은 상태이다. 이번에는 아무래도 가장 어려운부분이 해결되어 마음놓고 플레이하다가, 대 참사를 맞아서 수습하는 과정이 되었다. 이번에는, 증기터빈을 2기 늘려서 6기로 냉각해갈 계획이고, 다른행성들도 약간 보강해 나갈 계획이다. 먼저, 행성 왼쪽에 식량재배공간을 만들어두려고 했었는데, 공간이 너무 좁은데다가, 냉각파이프가 지나가는 관계로 빈번하게 고온/저온 상태가 되어 실제로 식량재배가 되지 않는 상황이었다. 전체 격벽내 공간 자체가 너무 적은 상황인데, 공간 자체를 늘리고, 화장실.. 더보기
Desoland 450주기 - 마그마 행성 개발 이전 포스팅(400주기) 바로가기 더이상 1,2,3행성은 걱정할 요인이 없고 (식량,산소,화장실 완비) 4행성만 약간 신경쓰면 되는 상태로 400주기를 맞았다. 초반에는 전력을 로켓에 의존해야 하기때문에 로켓에서 전선을 빼서 비콘까지 연결해둔다. 처음에는 오프너도 로켓전선에 연결해두어야 한다. 1,2,3행성 런처는 이제 모두 5행성을 타게팅하고 필요한 자재가 있을때마다 전송한다. 시작하자마자는 암석들을 보내서 건식벽체와 에어록을 만들어준다. 기본적인 공간은 만들어줘야한다. 건식벽체는 한칸에 암석 400kg을 필요로하므로 자재가 엄청나게 많이든다. 이미 로켓내에 실어둔 각종 암석들을 포함해서 배송받은 광물들로 건설해준다. 이정도 크기의 구역이 암석10t정도로 지을수 있는 구역이다. 로켓내에 60t으로도 많.. 더보기
Desoland 400주기 - 런처 마무리 이전 포스팅(370주기) 바로가기 소형석유엔진이 개발되어 5행성 탐사선을 만들어본다. 탐사선 내부에는 가급적 오래 거주할 수 있도록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해준다. 산소석이 아직 많이 제련되지 않아서 2000kg정도만 넣어두고, 플라스틱 화장실과 물저장소를 설치해서, 2000kg이상의 물을 실어둔다. 3~4명의 복제체를 보낼 계획인데 4명기준 하루에 20kg의 물을 소요하므로, 100주기이상 장기 처리 가능한 화장실이다. 수동발전기가 필요는 없겠지만, 만약을 대비해서 만들었다. 맨 밑에는 이산화탄소를 감지해서 외부로 퍼내는 소형 펌프를 만들어둔다. 필터는 따로 두지 않았다. 로켓이 지상에 착륙해있을때는 기체벤트가 로켓 외부에 설치되어야 기체를 외부로 배출 할 수 있지만, 날아가는동안에는 그냥 배출이 된다. .. 더보기
Desoland 370주기 - 행성간 런처 이전 포스팅(300주기) 바로가기 런처 연구가 끝나서 1행성에서 런처 위치를 잡아본다. 씨근풀 위에 설치하는게 좋다. 2행성은 낮은 난이도에 비해 개발이 안되어서, 이번엔 중점적으로 개발해 보려고 한다. 2행성의 메인 분출구인 소금물 분출구를 개발해보자. 환경 보호복을 설치하고 조심스레 절연타일로 격벽을 만들어준다. 액체 펌프용 금아말감을 보내준다. (과열온도 125도) 어느덧 격벽이 완성되었다. 소금물 벤트는 분출량이 많아서 보통 12~16명정도의 복제체에 산소와 식량을 제공하기에 충분하다. 아래쪽으로 조금더 길게파면 좋겠지만, 아래 방사능바이옴이 있어서 일단 이정도로 만족하기로 한다. 2행성 오른쪽에 냉각조를 만들 계획이다. 씨근풀 씨앗을 충분히 채집한 관계로 (총 7주 = 1행성3주 2행성2주 3행.. 더보기